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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금[오후반]-창원의집
분 류 전통문화아카데미[창원의 집]
기 간 2021-01-08 ~ 2021-06-25
시 간 [금]14:00~16:00
장 소 창원의집 민속교육관
인 원 15명 모집
강 사 이재훈 강사소개 및 커리큘럼 강사소개 및 커리큘럼
수강료 일반 : 180,000원
유료혼공회원(5%) : 171,000원
유료일반회원(10%) : 162,000원
유료특별회원(20%) : 144,000원
복지할인(20%) : 144,000원
문 의 전통문화부 055-714-7644
기 타 * 복지할인: 국가유공자(본인), 장애인(본인), 기초생활수급자(세대원), 다자녀(세대원)
- 필요시 증빙서류 제출 후 할인적용됩니다.

* 프로그램 운영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수업에 대한 사항은 강사님과 상의 부탁드립니다.
이재훈 강사 (010-3567-4596)
저 또는 젓대라고도 하며 한자로 적(笛)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. 악기를 가로로 비껴들고 한쪽 끝부분에 있는 취구에 입술을 대고 입김을 불어넣어 소리를 내는 가로로 부는 대표적인 악기입니다. 대금은 〈삼국사기〉에 중금(中笒)·소금(小笒)과 함께 신라 삼죽이라 하여 그 어휘가 처음 보이며,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중앙아시아나 중국 대륙에서 사용되던 것이 고구려에 전해지고 다시 신라에 받아들여져 정착된 듯 합니다. 재료로는 해묵은 황죽이나 쌍골죽(雙骨竹)이 쓰인다. 쌍골죽은 마디 사이가 짧고 살이 두껍고 단단하여 호흡으로 인한 습기에 잘 견디며, 맑고 여문 소리를 내기 때문에 황죽보다 즐겨 쓴다. 음역은 2옥타브 반 정도에 이릅니다. 음색은 저취(低吹)에서는 폭넓고 부드러운 소리, 평취에서는 맑은 소리, 역취(力吹)에서는 꿋꿋한 느낌의 장쾌한 소리 등을 지니고 있으며 그 변화가 다양하여 독주악기로 애용됩니다. 악보 보는 법과 악기 연주법을 배워 봅니다.

[커리큘럼 안내]
* 1주차: 대금의 유래 및 호흡법
* 2주차: 대금 소리내기 및 운지법
* 3주차: 수업 복습 및 평취 소리내기
* 4주차: 수업 복습 및 저취 소리내기
* 5주차: 수업 복습 및 역취 소리내기
* 6주차: 수업 복습 및 정간보와 오선보 이해
* 7주차: 수업 복습 및 연습곡
* 8주차: 수업 복습 및 아리랑
* 9주차: 수업 복습 및 도라지
* 10주차: 수업 복습 및 새야새야
* 11주차: 수업 복습 및 고드름
* 12주차: 수업 복습 및 삼포로 가는 길
* 13주차: 수업 복습 및 밀양아리랑
* 14주차: 수업 복습 및 진도아리랑
* 15주차: 수업 복습 및 천년학
* 16주차: 수업 복습 및 희망가
* 17주차: 홀로아리랑
* 18주차: 홀로아리랑 정악대금 연습
* 19주차: 수연장지곡 1장
* 20주차: 수연장지곡 2장
* 21주차: 수연장지곡 3장
* 22주차: 수연장지곡 4장
* 23주차: 전체 곡 합주 연습
* 24주차: 전체 곡 복습 및 합주